[CNA Night 후기] 압력 밥솥 마냥 꽉꽉 눌려 담긴 비기와 꿀팁의 향연, 아직 1주차

섀넌2026년 9월 10일조회 162

안녕하세요

7월 CNA 6기 수강 후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고 적용하다 보니, 몇몇 여성들로 부터

"오빠랑 연락할 때 마다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 번지네요"
"어디 학원이라도 다녀? 얘기만 해도 너무 행복해"

라는 출력들이 뽑히는 걸 경험하며, CNA 판매원이 되고 싶은 섀넌입니다.

요즘 에프터 횟수도 늘리고, 필드에 나가는 횟수도 늘리다 보니, 막히는 부분이 느껴지던 중이었는데요.
그러던 중 소위 RTM (Road To Motel) 루틴으로 더 유명한 "CNA Night" 가 런칭 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오아시스를 찾은 낙타 마냥 바로 수강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궁금함과 기대감을 잔뜩 가지고 논현동 슈내 사무실로 가
1주차를 들었고, CNA N 판매원도 되고 싶다 생각하며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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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저의 머리 속에는 가장 임팩트가 컸던 건, (사실 훨씬 많은데...)

  • 메이드에서 내가 좋은 남자로 보이려고 노력할수록(사회적 지위, 경제적 여건 등) 여자는 내면의 욕망을 감추고 나에게 '좋은 여자' 로 보이려 노력 → 오늘은 집에 가고 다음에 해 뜨고 다시 보고 싶어하는
    최악(?)의 상황이 생기게 되나, 다들 그렇게 한다^^..

  • 기가 막힌 생각의 전환 방법!
    어프 → "춤추러 왔어요" → 나랑 놀기 : 춤추기 의 이분법적 사고가 아니라,
    방금 오신거 같은데, 술 한잔 쯤 하면서 텐션을 올려줘야 춤도 더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겠나
    와 같이 너가 하고 싶은 '춤추기'를 '나'를 통해서 더 즐겁게 해라. 라는 사고 방법도 있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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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제가 생각하는 성장의 방향은 ① 정답의 방향을 인지하는 것 과, ② 오답 케이스를 빠르게 제거하는 것 인데, CNA N에는 메이드 상황에 대한 ①,②가 모두 녹아있어서,, 이 강의를 듣고 필드에 나가 메이드 경험치를 쌓으면 3배는 빨리 성장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1주차 강의였네요.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실험을 하셨을지 상상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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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외에

  • 메이드의 구도를 읽는 법

  • 메이드에서 자연스럽게 섹스 얘기를 꺼내기 위한 방법

  • 윙과 '제대로' 협공하는 방법

  • 메이드를 제안하는 틀

등등등 마치 압력 밥솥마냥 꾹꾹 눌려 담긴 프레딕 & 노바 선생님들의 노하우와 비기들을 전수받을 수 있었는데, 너무 많은 Input에 머리가 지끈 거리다가도, 이걸 체화하고 나면 어떤 출력들이 나올지에 대한 기대감이 드는 4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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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밀키님과 목,금,토 3연 메이드 훈련을 해보기로 했는데, 조만간 필드 레포트로도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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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CNA Night에서 배운 프레딕표 성적자신감 표출법 - '허리에 벨트 풀어서 OOOOOO' 를 시전했더니, M성향의 에프터녀가 바로 감겨버리더라구요.. 여러 꿀팁들 또한 전수되는 CNA Night! 많.관.부

다음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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