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 프레딕 VoiceRoom - 유혹자의 마인드 셋

파이키2026년 9월 4일조회 83

역시 고수들은 마인드 셋 자체가 다르다.

헬스장에서 데드 리프트 도중 시작된 프레딕님 보이스룸..

이미 슈네 톡방에서 프레딕님이 보기 드문 아름다운 여성 두명에게

카페 어프로치 했던 복기 글을 읽고 감탄한 상태였다.


풀 그루밍 상태여도 상황적으로

망설이다 회피 했을 상황인데,

슬리퍼 + 떡진머리 + 반바지 + 하체 털복숭이 상태에서

그런 압력 상태를 이겨내고

결과를 얻어낸 사람의 마인드는 무엇이 다를까 궁금했다.

프레딕님이라고 AA가 없는 것이 아니였다.

그 긴장되고 심장 뛰는 상태여도

호흡으로 의식을 가다듬고

일단 그 테이블로 몸을 움직인 것.

그 전에 충분한 관찰로 여성들의 상황을 체크한 점.


그런 압력 속에서도

좋은 점을 찾아 멘탈을 부여 잡으려는 태도

긴장되고 떨리는 것 ->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함을 느낌

사람들이 힐끔 쳐다보는 사회적 압력 속

떨림과 압력을 숨기려 하지 않고

이런 내 자신을 받아드리고

완벽하지 않은 상태여도 나아가려는 태도를 갖는 것.


애프터 시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사무실에서 일 만하다가

애프터를 할때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약속 장소를 정한다.

내부 인테리어와 음식의 맛을 분석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이 순간에 감사함을 느낀다.

내가 비록 돈을 내더라도

여성에게

"너 덕분에 이런데 와서 좋다. 고맙다." (자격부여)

모든 경험과 만남 속 배울 점을 찾아 성장하는 마인드 셋이다.


이상형에게 어프로치 시

최소 10번 이상 거절 당할 것을 생각하고 어프로치 한다.

상대방 이 정도까지 한다고? 할 정도로 시도한다.

이게 말이 쉽지 막상 하려고 한다면

자기 확신이 필요하다.

"유혹은 평소에 내가 쌓아온 가치의 발현이다." - 프레딕 - 


압력을 다루었던 다양한 어프로치의 경험담

압구정 아베크, 고센 어프로치 경험담.

모델급 여성5명에게 한방에 초대해서 나랑 사귈사람 손?!ㅋㅋㅋ

질문! 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요?

내가 성장하고 싶은 만큼 하면된다.

그 어렵고 고통스러운 경험들이

나를 더욱 성장시키고 단단하게 만든다.

이상입니다.

프레딕님 덕분에 선진 마인드 셋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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