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 프레딕 VoiceRoom - 유혹자의 마인드 셋

역시 고수들은 마인드 셋 자체가 다르다.
헬스장에서 데드 리프트 도중 시작된 프레딕님 보이스룸..
이미 슈네 톡방에서 프레딕님이 보기 드문 아름다운 여성 두명에게
카페 어프로치 했던 복기 글을 읽고 감탄한 상태였다.
풀 그루밍 상태여도 상황적으로
망설이다 회피 했을 상황인데,
슬리퍼 + 떡진머리 + 반바지 + 하체 털복숭이 상태에서
그런 압력 상태를 이겨내고
결과를 얻어낸 사람의 마인드는 무엇이 다를까 궁금했다.
프레딕님이라고 AA가 없는 것이 아니였다.
그 긴장되고 심장 뛰는 상태여도
호흡으로 의식을 가다듬고
일단 그 테이블로 몸을 움직인 것.
그 전에 충분한 관찰로 여성들의 상황을 체크한 점.
그런 압력 속에서도
좋은 점을 찾아 멘탈을 부여 잡으려는 태도
긴장되고 떨리는 것 ->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함을 느낌
사람들이 힐끔 쳐다보는 사회적 압력 속
떨림과 압력을 숨기려 하지 않고
이런 내 자신을 받아드리고
완벽하지 않은 상태여도 나아가려는 태도를 갖는 것.
애프터 시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사무실에서 일 만하다가
애프터를 할때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약속 장소를 정한다.
내부 인테리어와 음식의 맛을 분석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이 순간에 감사함을 느낀다.
내가 비록 돈을 내더라도
여성에게
"너 덕분에 이런데 와서 좋다. 고맙다." (자격부여)
모든 경험과 만남 속 배울 점을 찾아 성장하는 마인드 셋이다.
이상형에게 어프로치 시
최소 10번 이상 거절 당할 것을 생각하고 어프로치 한다.
상대방 이 정도까지 한다고? 할 정도로 시도한다.
이게 말이 쉽지 막상 하려고 한다면
자기 확신이 필요하다.
"유혹은 평소에 내가 쌓아온 가치의 발현이다." - 프레딕 -
압력을 다루었던 다양한 어프로치의 경험담
압구정 아베크, 고센 어프로치 경험담.
모델급 여성5명에게 한방에 초대해서 나랑 사귈사람 손?!ㅋㅋㅋ
질문! 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요?
내가 성장하고 싶은 만큼 하면된다.
그 어렵고 고통스러운 경험들이
나를 더욱 성장시키고 단단하게 만든다.
이상입니다.
프레딕님 덕분에 선진 마인드 셋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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