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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뒤져봐도 슈퍼내추럴에 온것을 후회하지 않아요 (보룸 후기)

히스토리메이커2026년 8월 28일조회 150

작년 7월 쯤이었습니다. 초인 pdf를 읽어보고 나서 정말 아름다운 글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pdf를 만든 곳은 [진짜] 이며 이곳에서 성, 사랑, 대인관계등을 배워야 한다고 직감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실전 간담회를 통해서 사람들을 만났고 그곳에서

한조님, 로엘님, 노바님을 만났습니다.

무엇을 설명했는지 아시나요?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 이루어지는 본질적인 요소들이요.

앞에 있는 여자가 내 말을 듣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것들.

(맴버쉽에 계신분이라면 누구나 관계 역학과 수렴을 들으셨을거에요.)

연애시장이 얼마나 냉철하고 가혹한 세계인지.

(매력이 없는 남성은 사실상 투명인간이나 다름 없다. 어쩌면 벌레...일지도.)

우리 경쟁자들의 조건은 얼마나 뛰어날 것인지,

(대기업.명문대.좋은 집안. 좋은차. 좋은 외모. 그들과 어떻게 경쟁할 수 있겠니? 라는 질문.)

살아남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주어야 하는지 등을 알려주었어요.

(사회적 지능과 외모를 객관적으로 높여가며 신뢰감을 얻는 것에 대하여)

그리고 그 맴버쉽에 들어와서 1년이 지났어요.

맴버쉽에서는 주기적으로 [보이스 룸] 이라는 것을 진행해요.

... 그리고

그 보이스 룸은 정말 범상치 않아요.

무료세미나 보다 훨씬 딥하게.

자세하고 중요한 정보들을 알려주어요.

그리고 그 정보들은 해가 갈수록 퀄리티가 높아져요.

솔직히 이번 8월 27일 보이스룸은 들으면서 심장이 두근거리더라구요.

너무 떨렸어요.

야해서 떨린건 아니었어요.

여러분은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정말 커피만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갑자기 왜 커피 얘기냐구요? ㅎㅎ 곧 알려드릴게요.)

뭐 정말 급하게 커피 한잔 때리고 싶은 욕구를 참을 수 없구, 그걸 당장 해소해야 한다면

커피 한잔을 목 안에 가득 들이부어 쾌감을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ㅎ.

하지만 더 여유롭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을 찾아본다면요?

정말 커피만 있으면 될까요? 이왕이면 같이 마셔줄 사람과 공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

경치는 도시가 한눈에 보일만큼 탁 트여있고.

흘러나오는 음악은 제 취향에 맞았으면 좋겠어요.

거기다가 커피의 산미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느낌이 아니라 이 카페만의

스페셜한 느낌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제 앞에서 커피를 마셔주는 사람은 사회적 지능이 있으며, 옷을 멋있게 차려입은,

그러면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매력적인 사람이면 좋을것 같아요.

어때요? 커피를 마시는 방법이지만, 커피만큼이나 중요한 것들이 느껴지시나요?

슈퍼내추럴은 기업이다 보니까 커피 (여자)를 데려오는 곳은 아니에요.

당연한거죠. 하지만 그 경치와 사람들, 그리고 당신이 마음껏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하는

장소까지 알려주고 도와줘요.

1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배우세요.

2 그녀의 감정을 공감해주세요. -> 흔한 업계에서 쓰는 말.

1 남자와 여자는 애초부터 달라요.

2 이 차이를 오히려 인지시키며 이끌어야해요. 기준과 규율이 남자를 만들어요.

-> 슈내 보이스룸에서 하는말.

벌써 부터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이게 커피의 산미에요.

아마 다른 후기에서도 증명하겠지만,

슈내는 기본기 부터 끝의 필살기까지 전부 다 차원이 달라요.

격이 다른거죠. 이런 카페집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여러분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요?

저는 제 인생에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혹시 다른 업체와 고민중이시라면 그 업체는

보이스 룸을 듣는 것 만으로도

설레게 만들 수 있나요?

저 처럼 맴버쉽에 오래있던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이런 얘기도 나와요.

(ai생성이 아니에요.)

맴버쉽 이용을 잘 하고 있는 회원의 반응이에요. 저는 슈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묻지도 않았어요.

스스로 생각해서 얘기했죠. 저도 동의해요. 변하고자 하면 이곳에서 최고의 커피를 마실 수 있어요.

아직 슈내에 들어오지 않은 여러분이 만약 이 글을 발견했다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원하는 모습이 있을거에요.

도달할 수 있어요.

그건 8월 27일 보이스룸을 단순히 들었기 때문이 아니에요.

슈퍼내추럴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바뀌게 될테니까요.

한조님이 저번 간담회에서 말씀 하셨다시피

"작년의 한조는 올해의 한조를 단 한부분도 이기지 못한다."

매년 엄청난 격차의 성장을 해내고 있는 슈퍼내추럴은 늘 자신과의 경쟁을 중요시해요.

보이스룸에서 너는 여자랑 뭐가 됏고 너는 왜 안됏냐 이런 비교질은 없어요.

진정한 자신의 오리진을 발견하라고 줄곧 얘기하죠.

저 명상 유튜브 보면서 3년 넘게 한 사람이에요. 끌어당김 법칙도 질리도록 봐왔고

캘리최가 한국에 내한했을때 콘서트도 다녀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할 수 있는건 제 인생 최고의 끌어당김이자,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거에요.

8월 27일 보이스 룸도 이번엔 귀찮으니까 보지 말아야겠다 싶다가도

막상 하니까 저도 모르게 보게 되더라구요.

지금까지 보이스룸이 주었던 가치가 엄청나니까요.

그런데 안들으면 후회할뻔했어요.

매번 슈내를 선택하면 그 선택은 최고의 선택이 되버려요.

참 신기해요. 제가 하는 말투를 들어보면 쉽게쉽게 얘기하는 사람처럼은

안 보일거라고 봐요. 하지만 매번 최고를 주니까,

이런 게시물도 새벽에 자발적으로 쓰고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기업이기에 앞서, 이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인간으로서 훌륭하다고 느껴요.

원래 물건을 살때도 파는 사람이 믿음직한지가 중요하잖아요?

노바님이 보이스룸에서 던진 질문을 끝으로 이 글을 마치고자 해요.

여자와 결국 성적인 얘기를 해야하는데, 꺼내지 못하고 빙빙 돌리는

이유를 알고 계신가요?

정답 생각할 시간 드릴게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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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정답은 잘 되어가는 느낌의 관계를 잃을까봐 입니다.

뇌 회로가 손실을 회피하는 방향으로 세팅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리스크를 테이킹 해야할 때마다 뇌회로는 모든 선택을 회피해게 되실거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적인것같기도, 아닌거 같은 에매모호한 얘기를 하면서, 그 선을 타는거에요.

여러 의미부여를 할 수 있게.

1시간 내내 이런 인사이트가 쏟아집니다.

월 마다 내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저는 판단해서

1 년을 맴버쉽을 듣다가 수강생 까지 된 케이스입니다.

여러분이 수강생까지 되실지는 저도 모르지만,

되시든, 안 되시든 저를 본다면 인사해주세요 ㅎㅎ.

원하시는 모습을 이곳에서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는 풍경을 보면서

고층 아파트에 살지 않아도

멋진 풍경을 보며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느꼈으면 합니다.

같은 남자로서.

댓글 7

  • 노바2026년 8월 28일

    글 잘 봐써 성장이 느껴지는구나

    • 히스토리메이커2026년 8월 28일

      자만하지 않고 형님의 제자라는 말이 부끄럽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카이2026년 8월 28일

    역시 히메님 글쓰는 솜씨가 남다릅니다 ㅎㅎ

    • 히스토리메이커2026년 8월 28일

      감사합니다 ! 카이님의 앞날을 위하여 !

  • 아온2026년 8월 28일

    잘읽었습니다! 히메님만의 억양과 몰입이 되는 글이었어요 간증 너무 좋네요

    • 히스토리메이커2026년 8월 28일

      감사합니다 제가 에프터 많이 하게 되면 썰은 기가막히게 또 써볼게요

  • 킬링딩미2026년 8월 31일

    히메님 글쓰기 많이 하시니 역시... 술술 읽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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