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A 4주차 후기 입니다 /관점 제공자

수습생12026년 8월 31일조회 45

어느덧 마지막 주차가되었네요.

수업도중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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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저의 부족한 부분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서 갈피를 잡게되었습니다. 자세한것은 아래에 글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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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는 클로징에 대해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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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잡으려고 하는데

뭐라고 해야 상대방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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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대한 해답이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힘들게 잡아낸 애프터가 갑자기 파토나지않도록

유지시키는 방법들에 대해서 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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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부분들 위주로 복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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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운의 영역이 아니라 통제가능한 영역이다.

알면알수록 할수있는게 많아지고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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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여부에 따라서 인간관계가 얼마든지 더 좋아질 수 있음을

이번 cna를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프레딕님이 어떤식으로

말과 자신의 생각,주장을 펼쳐나가는지 , 그리고 일상속에서 끝없이

설득을 해본 경험들이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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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몰토크도 아예 안 되고, 감정적인 부분을 터치하거나 상대의

불편함 알아차림이 안되다 보니 인간관계가 항상 뜨뜨미지근하게

흘러갔음을 인지하게 되네요. 심지어 상대가 먼저 알차려준 부분을

맛있게 되돌려주지도 못한다고 느꼈습니다.사회적 지능이 거의 밑바닥

수준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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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세적인 측면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는데 저에게 딱 그런부분이

약하다, 수업참여도중에 스스로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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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커리큘럼 외적으로도 나의 소통방식과, 앞에서 강의하시는 프레딕님

같이 수강하시는 분들의 에티튜드를 살펴보면서 ,거울처럼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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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리프레이밍 모든 인간은 변화가 가능하다,

상황,조건,타이밍은 못 바꾸지만, 그것에 붙는 해석과 관점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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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이밍이라는게 상대에게도 중요하지만, 나자신에게도

계속해서 해줘야한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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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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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해서 빡친다 -> 화는 발성을 좋게 하는 연료로 리프레이밍

거절당했다-> 거절은 당연한거고, 거절을 많이 하는 까다로운 사람일수록 신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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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스스로의 관점, 상대의 관점을 끊임없이 바꿔가면서

관점제공자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 사람이

CNA에서 배출하고자하는 관계를 잘 이끌어나가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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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맛있는 제안 계속 해보기

상대입장에서 구미가 당기게 말을 해보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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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제약

xx제거

양xx일

자격부여

손실회피

cna에는 위와같은 여러 기법들로 애프터를 이끌어내고 확정시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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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기법들을 애프터를 이끌어내는데 뿐만아니라,

일상속에서 중요한 누군가에게 제안할때도 마찬가지로 쓰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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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평소에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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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더라도 밝게 인사하기 작은 호의 베풀기

배려하고 상대가 뭐가필요할까 고려하는 태도.

주어진 환경속에서 항상 마음만 먹는다면 일상속에서

준비하고 훈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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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뭐를 원하고 ,왜 나는 이렇게 느끼고 생각하는가?

중요한건 상대입장에서 납득이 가게 전환시킬 줄 아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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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도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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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먼저 용기내는것

2.상대를 알아봐주는것.

3.거기에 내 이야기를 하러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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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위해서 평소에 욕망일기와 명상을 통한 내면을 고찰하고,

그 상태에서 실전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요소하나하나가 긴밀하게 연결되어있음을 느낍니다.

cna커리큘럼에 훈련중 하나라도 이유가 없는 훈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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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의막바지쯤에 해준신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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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없는 행동은 의미없고

행동없이 사유만 하는것도 의미없다.

이 둘이 같이 가야지만 유의미하게 실력이 쌓입니다.저의 경우

행동양이 지나치게 적습니다. 행동할때마다 cna 교안을 들고나가서

체화시키는데 중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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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별도로 느낀포인트는 , 시행착오를 안해본 사람은 고수분의 가르침을

제대로 흡수를 못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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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시행착오를 해본사람이야말로 가르침을 제대로 받아들일

상태가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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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태를 먼저 최고의 소통교과서 cna 교안을

바탕으로 먼저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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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분들과 프레딕님 4주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끝으로 이 두 문구가 떠오르게 되는 4주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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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불약행지: 아는 것은 행하는 것만 못하다.

학지어행지이지의: 배움은 실천에 이르러야 비로소 완성된다.

순자 유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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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카이2026년 8월 31일

    와 마지막 논어 구절 확 와닿네요 ㅎㅎ 수습생님 항상 응원하고있습니다 같이 거듭나시죠.!

    • 수습생12026년 9월 1일

      감사합니다 카이님. 저도 항상 카이님의 행동하시는 모습 본받고자하고있습니다. 저도 항상 응원합니다 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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