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쏠사계 보고 느낀점 남깁니다(8.26.수)

나날2026년 8월 31일조회 43

@14영자의 내공이 느껴기는 대화

1. 괜찮았어요. 따뜻한 곳에서 잘 쉬고 있었어요. (상대의 실수를 긍정적으로 되돌리기)

2. - 남자가 약속보다 늦게 온 상황: 이야기가 잘 되고있나? 생각하고 있었어요(솔직하게 말하기)

3. 맞아요. 역정이 날뻔했는데 다른사람들이라면. 근데 저는 아까 얘기했듯이 (상대방 말에 무조건 긍정보다, 보편적 관점에서는 동의를 하되 자신만의 차별점 어필)

4. 근데 나는 처음봤을 때 미스터 서님이 제 기준에 외모가 제일 괜찮았고. 나이 들어보니 80이네 궁합도 안 본다는 4살차이? 그리고 나는 이런점이 공감됬어요. 결핍이 없어서 때문에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다 (자신의 감정 솔직 담백하게 구체적으로 말하고. 자신만의 기준이 느껴짐.)

5.활동적이시더라구요. 저는 사실 느꼈는지 모른겠지만 좀 정적이에요 . 만약에 우리가 안 맞다면 그게 안 맞을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만약에 여자친구가 집에서 데이트 하자면 어떠세요? (솔직함 자기개방오픈. 상대에게도 유리하고 자신에게도 유리한 상황 제시하기)

6. (얘기하는도 중) 혹시 혈액형이 뭐에요? (예상치 못한 질문으로 상대에게 당혹감, 감정적 텐션 끌어올리기)

@남자들의 평가. 14영자님은 털털한데 강단있는 느낌.

플로우라는게 자기 기준을 가지고 솔직 담백 확신있게 이야기하면 어필이 잘 되는데.

상대방에게 지고 들어가는 바이브로 뜸들이고 이야기하면 찐따처럼보임

댓글 1

  • 카이2026년 8월 31일

    슈내오기전까진 나솔 애청자였는데 가끔 그립긴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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