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A 나이트를 듣고 바로 런을 쳤다고?(실화인가?)
CNA나이트를 듣기전
저는,
열심히 필드를 나가고, 어프로치, 메이드를 하더라도 게임의 양상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힘들고 스트레스받는 상황이 때로는 이어지기도 했습니다.(아마 초보자들은 대부분 이럴것입니다)
내가 왜 안될까? 외모가 모난것도 아닌데, 이건 마인드도 문제겠지만, 무언가 확실히 문제가 있다는걸, 스스로 알고 있었습니다. 일단 제가 할 수 있는게 필드를 더 나가서 경험을 쌓고, 이리저리 무작정 시도해보는것이 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애프터를 하더라도, 내가 상대방에게 잘보여야겠다는 무언의 심리기제가 있던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혹은 그렇지 않다고 해도 짧은 호흡으로 탁탁 친다는게 어떤의미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어느순간부터 같이 술자리에 있던 여성분을 재미없게 하고 있었더라고요.
생각을 바꿔 먹었습니다. 여성분을 대할때 이제 그리 잘보이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게되었고, CNA나이트를 통해, 나이트만에 비기도 전수 받겠지만, 이건 데이게임이나, 애프터시에도 바로 활용가능하더라고요.
신기한게 수업에서 말씀하셨던 여사친같은 느낌만해도, 오히려 여자분들이 더 질문을 하고, 티키타카가 되는것을 경험하니 무척 재밌었습니다.
거기서 성적탠션 조금 올렸다가, 다시 친구모드로 갓다가 이런 기본적인 것만 했는데 당일런이 니왔습니다.
얼굴은 귀여운데, 연세대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아직 더 만나보는중입니다.
솔직히 처음에 cna나이트가 나왔을때 신청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나이트를 들어서 뭐해, 밤게임에 나오는 여자들은 다 싼티나는 애들 아니야? 등등
하지만 오히려 나이트가 지금 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했었습니다. 무엇보다 살짝 찐따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더욱더 나이트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그냥 초보자들은 나이트 무조건 들어야합니다)
밤게임을 좀더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건, 상대적으로 쉬운 데이게임이나 애프터시에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성적탠션도 이끌어낼수 있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한마디로 유혹자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는것입니다.
앞으로 밤게임을 나가면 배웠던것을 더 체화시키고 싶습니다. 여자가 그렇게 어려워지지 않게 된 것같습니다. 이제는 등급을 높일 때인것 같습니다.
심법, 권력, 친구등등 마인드를 확실히 체화하고, 세심한 기술적인것들을 배워보고싶습니다. 한번 혈을 뚫고나니 이제는 밤게임이 기다려지는 하루하루가 되고있습니다.
거듭난다는건 이런걸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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