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를 앞당기는 프레딕의 필살멘트 공개 (feat. CNA의 정수)

2026년 9월 2일조회 122
이 글의 목차

오빠는 늑대 우두머리 같은데,
무리에서 뒤떨어진 애들까지
잘 보듬어주는 늑대 같아

어제 애프터를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낸, 고학력에 의식수준마저 굉장히 높은 여성에게 들은 말이다.

내 삶의 방향성과 정확히 일치하는 말이었기에, 나의 모토가 외부로 발현되어 정확히 전달되고 있음에 놀랍고도 감사했다.

다만 우리가 모토를 정한다고 바로 그러한 사람이 될 수는 없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싶다고 해서 바로 그 제품이 만들어지지 않듯이

실제로 필자 또한 위 여성의 말에 완벽히 일치하는 사람은 아니다. 가끔은 무책임하며 아직 리더십이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상대에게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명확히 전달하여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CNA강의에서 알려주는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최근 1조 기업 유석환 회장의 인터뷰에서 영감을 받은 문장이 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는 영원히 '을'이며, 비전을 제시하는 자는 영원한 '갑'이다.

물건을 파는 것 (을):
물건이 눈에 보이는 순간, 상대방(갑)은 물건을 검사하고 깎으려 듭니다. 파는 사람은 상대의 평가에 목매야 하는 '을'이 됩니다.

비전을 파는 것 (갑):
상대방이 '미래가 불안한 상황'일 때, 그 문제를 해결해 줄 미래(비전)를 제시하면 파는 사람이 주도권을 쥐는 '갑'이 됩니다.

유석환 회장 인터뷰 中

이 논리를 연애와 소통에 대입해보면 명확해진다.

멘트(물건)를 팔면:

"이 멘트가 먹힐까?" 여자의 반응에 일희일비하는 '을'이 된다.

비전(관점)을 팔면:

상대가 나라는 사람의 가치와 미래를 보게 된다. 내가 대화의 주도권을 쥐는 '갑'이 된다.

flowchart TD
    A["멘트(물건)를 팔면"] --> B["'이 멘트가 먹힐까?'"]
    B --> C["여자의 반응에 일희일비하는 '을'이 된다"]
    D["비전(관점)을 팔면"] --> E["상대가 나라는 사람의 가치와 미래를 보게 된다"]
    E --> F["내가 대화의 주도권을 쥐는 '갑'이 된다"]

멘트는 내 세계관의 표현이다.

실제로 멘트, 원나잇만 알려주는 강사들을 보면 강사조차도 결핍의 무한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마 그 강사들은 내 글을 이해하지 못할것이다.)

그들의 의식수준은 자신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동전 던지기 같은 흑백논리에 국한되어 있다.

  • '내가 쓴 멘트가 먹혔는지 안 먹혔는지'

  • '오늘 이 여자랑 잘 수 있을지 아닐지'

  • '내가 잘 꼬시는걸 원나잇으로 보여줄 수 있는지 아닌지'

결국 그러한 낮은레벨의 가치관은 허구헌날 수강생을 클럽에 보내는 등 수강생의 삶에도 지대한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물론 현명한 사람들은 그 속에서도 의미를 찾아내지만, 극소수이다.)

필자는 기본적으로 멘트나 루틴을 외우고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

나의 비전과 의도를 타인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어떻게 잘 전달할지 생각하고, (스토리텔링의 본질)

내가 보여준 비전에 일치하는 태도로 신뢰를 주고,

결과로 책임을 지겠다는 생각뿐이다.


최근 필자가

'잠자리는 사랑하는 사람끼리 사랑을 확인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한 여성에게 해준 말이다.

맞는말이다
다만 나는 잠자리가 사랑을 확인하는 측면도 있지만. 맛집에 가서 꽁냥꽁냥하는 것처럼 마음맞는 사람끼리 추억과 사랑을 쌓아가는 과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에겐 잠자리는 여자와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끝도 없이 뜨거워지는 관계를 위한 장작이라고 생각한다

연인 관계에서 매순간 항상 100%로 사랑할 순 없다 아무리 사랑해도 가끔은 의무감처럼 만날 때도 있고 정이 떨어질 때도 있을텐데, 매 순간 그 마음을 확인하려고 하면 신뢰가 쌓일 수 없을뿐더러 남는건 서러움과 의심뿐이다

사랑은 호르몬의 장난이라는 말이 있듯이 관계에서 도파민이 나올때는 누구나 잘 사랑할 수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을땐 회피, 불안, 집착 등 대처방식이 사람마다 너무나도 다르다

그래서 난 잠자리를 언제 갖느냐라는식의 도파민을 언제 얻을지를 정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도 관계를 놓치 않을 사람이느냐를 확인하는게 더 중요한 포인트같다

"마음을 확인받아야 잠자리를 할 수 있다"라는 수동적인 태도 보다는 잠자리 자체를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고, 사랑하고, 화해를 앞당기는 기폭제 역할로 활용하는게 더 현명하고 섹시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삐졌을때 알아서 마음 알아주고 풀어주길 기대하며 가만히 있는것 보다 "떡볶이 시켜줘"라며 화해의 명분을 만드는 여자가 훨씬 현명해보인다

요즘 섹스리스 부부들이 많이진 요인중의 하나가 이런 관점을 몰라서 서로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것 같다


이 멘트를 보고 '오! 저거 나도 써야겠다'라고 생각하셨다면

죄송하지만 당신은 하수이다.

다만 '오 나도 저런식으로 내 관점을 설명해봐야겠다'를 생각하셨다면

의식수준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축하드립니다.

슈퍼내츄럴은 바로 이러한 지혜의 영역 즉 현상을 해석하는 관점을 확장하는 곳이다.

위와 같은 멘트는 실시간으로 100개도 뽑아낼 수 있다 의심되시는 분들은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보여드리겠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필자는 남들이 '결과'라는 열매를 따는데에 열중했을때 열매가 무한히 자랄 수 있는 나무의 뿌리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그 뿌리를 만들어주는 강의가 바로 나 '프레딕'이 진행하고 있는 CNA 강의이다

CNA완강 후기지만 그냥 내가 쓰고싶은 대로 씁니다

CNA 수강생 후기

(최근 '미국같은 사람을 길러내자' 라는 나의 강의 모토를 정확히 캐치하신 수강생분의 후기이다)

위 수강생분처럼 강의 이해도가 높으신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필자가 진행하는 강의들의 모토는 여자가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답하라는 식의 '지식 주입' 차원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유연하게 사고해서 해답을 낼 수 있는 '지혜'의 영역, 즉 사회 지능을 길러주는 강의를 만드는 것이 필자의 모토이다.

지식만 주입시켜봤자 암기력만 높아질 뿐이며 여자가 본질적으로 같은 말을 하고 있는데 워딩 토씨 하나 다르다고 머리가 하얘진다. 그게 바로 사회 지능이 떨어지면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우리는 "아령을 이렇게 들어라"와 같은 메뉴얼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상황에따라 바로 메뉴얼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근육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기본 개념
<주동근, 협응근, 수축, 이완, 텐션 등>
을 알려주는 집단이다

이게 나의 스승인 한조님을 비롯한 운영진들이 강의에 임하는 뿌리 모토이며,

수강생들 사이에서 '여자 꼬시러 왔다가 인생을 배운다'라는 말이 무조건 나오는 이유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지혜'를 길러주려하듯 여러분도 사랑하는 파트너에게 '지혜'를 길러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SNS는 남녀를 갈라치고 비하하며 쓰레기 같은 쾌감을 생산 중이다.

'퐁퐁남', '스윗한남', '먹버충', '맨헤라'... 이런 저급한 워딩은 남녀 모두에게 독극물을 주입한다.

특히 안타까운 건 여성들이다. SNS는 그녀들에게 "아무 노력 없이 대접받는 것이 당연하다"며 "이 정도도 안해주는건 사랑이 아니다' 라며 세뇌하며

남녀관계에서 '성적가치' 이외엔 무가치한 파트너로 전락시키고있다.

더 많은 관심, 더 많은 비용, 더 높은 연락 강도... 결국 여성들을 관계에서 악하게, 남자들을 더욱 약하게 타락시키고 있다.

그 결과는 번화가에만 나가봐도 보인다 남녀간 존중이란 찾아볼 수 없는 디스토피아

모르는 여성의 손목을 강제로 잡아 끌고 거절하면 여혐하는 남자 첫 만남인데도 무례한 언행을 서슴지 않는 여자, 이 무한 굴레 속에서 행복한 관계는 불가능하다.

이런 시대일수록 '기준'을 가진 남자가 필요하다.

난 여러분들이 절대 단순히 여자의 비위를 맞추는 '을'이 되지 않았으면한다

단단하고 올바른 가치관으로 남녀 모두가 윈윈하고 성장 할 수 있는 '지혜로운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파트너가 SNS의 망상에서 벗어나 당신이라는 '현실의 비전'을 믿고 따르게 만드는 것.

그것이 슈퍼내츄럴이 말하는 가장의 필수 덕목인 '교육자적 면모'이다

오만하게 들리겠지만 필자는 솔직히 전세계 사람들이 '소통'에 있어서는 우리 슈퍼내츄럴과같은 가치관으로 타인을 대했으면한다.

해서 '태초의 상태인 나의 자손에게 알려주겠다' 라는 마음으로, '세계적인 소통의 교과서'를 만든다는 각오로

CNA 강의를 만들었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법을 넘어, 당신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상대를 당신의 비전 속으로 끌어들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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